네이버 메일과 캘린더가 드디어 오픈 베타를 실시 했습니다.
메일의 경우에는 기존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여 메일 2.0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편이 되었고 캘린더의 경우에는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죠.
초기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일의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습니다. UI나 레이아웃등이 많이 바뀌어서 약간 당황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좌측에 메뉴가 우측에 메뉴에 따른 목록이나 내용들이 들어가 있고 밑 부분에는 관련 정보나 도움말을 제공하는 레이아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는 캘린더의 레이아웃과 매우 유사합니다. 캘린더의 경우에도 좌측과 우측 그리고 위아래를 이용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고요.
보시면 상단 부분의 탭을 이용해서 메일과 캘린더를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구글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구글이 좌측 상단에 작은 메뉴로 이동했던 것보다는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메일의 경우 아웃룩에서 유용하게 사용 되었던 미리보기 기능이 좌우 분할 상하 분할을 통해서 가능해졌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고 드래그앤 드롭등의 기능이 보강되었습니다.

또한 캘린더와의 연계성을 위해서 메일 옵션에 캘린더의 일정 생성이 메일을 통해서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되었네요.

캘린더는 구글이나 다음등 다른 포털들에서도 이미 서비스 되고 있었죠? 네이버도 이제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일단 공유 기능이 다양한 점이 맘에 듭니다. 일정을 생성하고 약속잡기를 통해서 일정을 공유하거나 혹은 공유 캘린더를 생성해서 다른이들과 약속을 공유하는 것은 팀 단위로 캘린더를 만들거나 가족 단위로 만들어서 공유하면 꽤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도 와이프랑 하나 만들었습니다.
또 약속을 잡을 때 지도 첨부가 가능한 점등도 맘에 들고요 사실 일일이 지도 찾기 귀찮으니까 =)

이처럼 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로 묶어서 같은 일시에 오픈 베타를 실시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마도 기존에 제공해 주던 컨텐츠 위주의 서비스와는 다른 연관성이 어플리케이션 성격의 서비스를 함께 내놓음으로 시너지 효과를 누리겠다는 의도가 보이지 않나 싶네요.
메일이나 캘린더 둘 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한 번 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메일의 경우에는 기존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여 메일 2.0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편이 되었고 캘린더의 경우에는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죠.
초기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일의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습니다. UI나 레이아웃등이 많이 바뀌어서 약간 당황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좌측에 메뉴가 우측에 메뉴에 따른 목록이나 내용들이 들어가 있고 밑 부분에는 관련 정보나 도움말을 제공하는 레이아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는 캘린더의 레이아웃과 매우 유사합니다. 캘린더의 경우에도 좌측과 우측 그리고 위아래를 이용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고요.
보시면 상단 부분의 탭을 이용해서 메일과 캘린더를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구글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구글이 좌측 상단에 작은 메뉴로 이동했던 것보다는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메일의 경우 아웃룩에서 유용하게 사용 되었던 미리보기 기능이 좌우 분할 상하 분할을 통해서 가능해졌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고 드래그앤 드롭등의 기능이 보강되었습니다.

또한 캘린더와의 연계성을 위해서 메일 옵션에 캘린더의 일정 생성이 메일을 통해서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되었네요.

캘린더는 구글이나 다음등 다른 포털들에서도 이미 서비스 되고 있었죠? 네이버도 이제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일단 공유 기능이 다양한 점이 맘에 듭니다. 일정을 생성하고 약속잡기를 통해서 일정을 공유하거나 혹은 공유 캘린더를 생성해서 다른이들과 약속을 공유하는 것은 팀 단위로 캘린더를 만들거나 가족 단위로 만들어서 공유하면 꽤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도 와이프랑 하나 만들었습니다.
또 약속을 잡을 때 지도 첨부가 가능한 점등도 맘에 들고요 사실 일일이 지도 찾기 귀찮으니까 =)

이처럼 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로 묶어서 같은 일시에 오픈 베타를 실시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마도 기존에 제공해 주던 컨텐츠 위주의 서비스와는 다른 연관성이 어플리케이션 성격의 서비스를 함께 내놓음으로 시너지 효과를 누리겠다는 의도가 보이지 않나 싶네요.
메일이나 캘린더 둘 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한 번 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