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요기 에
에반겔리온 폰이 나왔다고 하는 군요. 이 시리즈는 아직도 울궈먹을게 남아 있다니.. 괜히 사골게리온이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시도 자체도 그렇고 참 간직할만한 폰이 아닌가 합니다. UI도 그렇고 평범한 핸드폰을 저렇게 멋지게 (사실 외관만 보면 그렇게 끌리는 폰은 아니니까요.) 내 놓다니.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저걸 대상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태권브이 폰? _-_;; 아님 참 컨텐츠의 빈약함이 아쉽네요.
그러고 보면 인터넷 만화도 인기이긴한데 그 중에서 sf를 다룬 쪽은 더더욱 빈약한 것 같습니다.
저런 인프라가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는 저런 UI를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에반겔리온 폰이 나왔다고 하는 군요. 이 시리즈는 아직도 울궈먹을게 남아 있다니.. 괜히 사골게리온이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시도 자체도 그렇고 참 간직할만한 폰이 아닌가 합니다. UI도 그렇고 평범한 핸드폰을 저렇게 멋지게 (사실 외관만 보면 그렇게 끌리는 폰은 아니니까요.) 내 놓다니.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저걸 대상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태권브이 폰? _-_;; 아님 참 컨텐츠의 빈약함이 아쉽네요.
그러고 보면 인터넷 만화도 인기이긴한데 그 중에서 sf를 다룬 쪽은 더더욱 빈약한 것 같습니다.
저런 인프라가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는 저런 UI를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