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Life

교육감선거에 대한 서울대생과 서울대교수의 담화

한 마디로 자신의 무능함을 평준화 교육으로 돌린다는 비겁한 자세.

과학고 가기를 꺼리면서 평준화는 바라지 않는다라는 이중성. 그러면서 문과에서 수학을 가르쳐 주지 않아 힘들다니.

또 국제금융 전문가가 되고 싶었지만 평준화 때문에 이를 포기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어느 것이 국제 금융과 관련되어 있는지 자신이 이것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전혀 나와 있지 않는다는. 단순히 과를 가지 못해서 못되었다고? 그렇다면 재수도 있고 삼수도 있고 전과 편입 수도 없이 많은데. 결국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말.

트랙백 건 누가 말했듯이. 마음가짐이나 다시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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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는 일. 2008/08/08 06:15 #

    (괄호 친 내용은, 글의 내용과 큰 관련이 없습니다. 알아들을 수 있는 분은, 알아들으시리라고 믿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내가 쓴 글이 이렇게 퍼져서 많은 사람들이 읽는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이다. 예전에도 이런 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리고 역시나 사람들의 반응도 예상대로. 아마 이글루 이오공감인가.. 거기에 올라갔겠지. http://newidea.egloos.com/649626 나는 이 글을 지인의 블로그에서 한번 타고 넘어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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