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선거에 대한 서울대생과 서울대교수의 담화
한 마디로 자신의 무능함을 평준화 교육으로 돌린다는 비겁한 자세.
과학고 가기를 꺼리면서 평준화는 바라지 않는다라는 이중성. 그러면서 문과에서 수학을 가르쳐 주지 않아 힘들다니.
또 국제금융 전문가가 되고 싶었지만 평준화 때문에 이를 포기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어느 것이 국제 금융과 관련되어 있는지 자신이 이것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전혀 나와 있지 않는다는. 단순히 과를 가지 못해서 못되었다고? 그렇다면 재수도 있고 삼수도 있고 전과 편입 수도 없이 많은데. 결국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말.
트랙백 건 누가 말했듯이. 마음가짐이나 다시 가지시길.
한 마디로 자신의 무능함을 평준화 교육으로 돌린다는 비겁한 자세.
과학고 가기를 꺼리면서 평준화는 바라지 않는다라는 이중성. 그러면서 문과에서 수학을 가르쳐 주지 않아 힘들다니.
또 국제금융 전문가가 되고 싶었지만 평준화 때문에 이를 포기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어느 것이 국제 금융과 관련되어 있는지 자신이 이것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전혀 나와 있지 않는다는. 단순히 과를 가지 못해서 못되었다고? 그렇다면 재수도 있고 삼수도 있고 전과 편입 수도 없이 많은데. 결국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말.
트랙백 건 누가 말했듯이. 마음가짐이나 다시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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