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현황-

신혼인데 와이프랑 번갈아 야근을 하는 바람에 집에서 보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_-;;
주말에는 되도록이면 같이 시간을 보내려 하는데 그것도 점점 힘들어지는 시기가 찾아올 듯 하네요.

전 제가 절대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양한 웹 서비스들 사용하는 것 만큼 쉬운일이 요새 어딨다고.
그런데 어제 얼리 아답터라는 얘기 듣고 좀 충격.
제가 얼리 아답터라는 것 때문에 아니라 이 정도를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고 기획을 하는 사람의 마인드에서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서.

간만에 스타를 봤는데 진영수 이 바보. 시즈를 했어야지 시즈를.
택을 좋아하지만 진영수나 마재윤 콩이 택이기는 건 좋아한단 말이다.

그나저나 이번 처럼 드래프트에 관심이 없던 적도 없었네요. 그리핀 타빗 루비오 스테판 커리 빼고는 아는 선수가 없으니 -_-;;
한국오면서 일에 치여 사는 구나를 실감한 건 첨이네요.

샥은 클블로 제퍼슨은 스퍼스로 카터는 올랜도로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가넷과 피어스 알렌이 우승의 한을 풀었고 올해는 코비가 스스로의 힘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제 키드와 아이버슨이 제발 반지를 땄으면 좋겠네요. 현주엽 은퇴하는거 보니 반지가 얼마나 중요해 보이던지.

밖에는 천둥이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사무실은 평안하네요. =) 다음에 또 뵈요-

by 수액 | 2009/07/02 09:07 | Life | 트랙백 | 덧글(3)

네이버 메일과 캘린더 오픈-

네이버 메일과 캘린더가 드디어 오픈 베타를 실시 했습니다.
메일의 경우에는 기존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여 메일 2.0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편이 되었고 캘린더의 경우에는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죠.

초기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일의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습니다.  UI나 레이아웃등이 많이 바뀌어서 약간 당황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좌측에 메뉴가 우측에 메뉴에 따른 목록이나 내용들이 들어가 있고 밑 부분에는 관련 정보나 도움말을 제공하는 레이아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는 캘린더의 레이아웃과 매우 유사합니다. 캘린더의 경우에도 좌측과 우측 그리고 위아래를 이용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고요.

보시면 상단 부분의 탭을 이용해서 메일과 캘린더를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구글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구글이 좌측 상단에 작은 메뉴로 이동했던 것보다는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메일의 경우 아웃룩에서 유용하게 사용 되었던 미리보기 기능이 좌우 분할 상하 분할을 통해서 가능해졌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고 드래그앤 드롭등의 기능이 보강되었습니다.


또한 캘린더와의 연계성을 위해서 메일 옵션에 캘린더의 일정 생성이 메일을 통해서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되었네요.


캘린더는 구글이나 다음등 다른 포털들에서도 이미 서비스 되고 있었죠? 네이버도 이제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일단 공유 기능이 다양한 점이 맘에 듭니다. 일정을 생성하고 약속잡기를 통해서 일정을 공유하거나 혹은 공유 캘린더를 생성해서 다른이들과 약속을 공유하는 것은 팀 단위로 캘린더를 만들거나 가족 단위로 만들어서 공유하면 꽤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도 와이프랑 하나 만들었습니다.

또 약속을 잡을 때 지도 첨부가 가능한 점등도 맘에 들고요 사실 일일이 지도 찾기 귀찮으니까 =)



이처럼 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로 묶어서 같은 일시에 오픈 베타를 실시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마도 기존에 제공해 주던 컨텐츠 위주의 서비스와는 다른 연관성이 어플리케이션 성격의 서비스를 함께 내놓음으로 시너지 효과를 누리겠다는 의도가 보이지 않나 싶네요.

메일이나 캘린더 둘 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한 번 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by 수액 | 2009/07/01 00:52 | ui/ux | 트랙백 | 덧글(0)

오방떡 소녀라고...

일해야 하는데 일하기 싫어서 네이버 뒤적거리다
익숙한 이름과 얼굴이 보여서 보니

고등학교 동창인데 졸업하고 나 미국 갔을 때쯤 인가 암 걸렸다는 얘기만 들었었는데
이렇게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자신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고 인기를 끌면서 책까지 쓰고
그런 모습 보니 음 내가 알던 걔 맞나 싶기도 하고

고등학교때는 별로 친하지 않았던 아이라서 암에 걸렸다고 했을 때에도 무덤덤했는데
책을 냈다고 말을 들어도 무덤덤하다. 열심히 사네 이정도 그래도 그림도 이쁘고 그림체도 이쁘고
그리고 아 얘가 이랬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재밌게 봤다.

이런 것에 흥분하지 않고 담담하게 글 써 나가는 걸 보면
나의 감각에 암이 걸린 건 아닐까? 아니 나 뿐 아니라 점점 많은 것들에게서 쉽사리 즐거움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친구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obangdduk

by 수액 | 2009/06/24 00:49 | Life | 트랙백 | 덧글(2)

늦었지만 홍진호 대 김택용-

하루 늦은 오늘에서야 쓰게 되네요.
사실 토요일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 전날 회사 워크샵 가서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원래 학원도 가야하는데 학원도 못가고 집에서 티비만 보면서 누워 있었는데 바로 그게 천운이었는지 이런 경기를 다 보게 되네요.

이건 모 김택용이 마재를 이길 그 날 만큼이나 예상은 택한테 가있지 않았나 해요. 홍진호야 폭풍의 모습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고 콩으로 놀림감이 된지 어언... 게다가 요즘 페이스를 봐도 700일 넘게 승리를 못 챙긴 콩과 주춤한다 해도 택인데요. 게다가 택의 주특기인 저그전.

개인적으로 홍진호 그냥 아쉬운 선수라고만 생각하고 임빠라서 그런지 좀 안됬구나 하는 면도 있고 별다른 느낌이 없었고 물론 팬심으로 따진다면 택을 훨씬 좋아했지만 그의 플레이와 그 동안의 그의 모습을 생각했을 때 이제는 프로게이머라기 보단 개그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그 선수를 보면서 아.. 이런 생각뿐이었는데 말이죠.

희안하게 택의 프로브를 너무 쉽게 잡아버리고 (택의 프로브를!!!) 오버 로드가 2.22cm드롭을 가는 순간 무언가 온 몸에 전율이 일더니 그 후에 일어난 드롭 리버 일점사, 그리고 마지막 보여줬던 히드라 오버 태워서 스태럽 피하기등 콩이 가진 모든 것을 밀어 부치듯이 내 뿜는 모습, 최근 본 영화로 치면 록키에서 다 늙은 록키가 젋은 챔피언과의 대전에서 밀어 부치던 모습 등등 수많은 것들이 오버랩 되면서 갑자기 눈물 한 방울 떨어졌습니다.

승리한 그의 모습에 너무 기뻣고 정말 t1빠고 택 빠지만 오늘만큼은 t1이 져도 택이 져도 기쁜날이 아니었나 하네요.
참 스타 처음 보면서 눈물 흘렸던게 그 말도 안되는 임요환대 도진광이없는데 누가 라이벌 아니랄까봐 스타 보면서 번째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홍진호를 보면서 설사 앞으로 한동안 그의 승리를 볼 수 없더라도 (그러지 말고 제발 우승한 번 하기를 바랍니다. 발락보다 칼말론이나 스탁턴보다 더 우승했으면 하는 선수가 바로 콩이니까요..) 참 기분 좋은 경기였고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콩 화이팅~

by 수액 | 2009/06/22 00:09 | 트랙백 | 덧글(1)

아이폰 내일 북미 지역 출시-

국내에서의 떡밥과 낚시 논쟁과는 무관하게.
아이폰이 내일 미국에서 출시 됩니다. 그럼 간단하게 무엇이 추가 되었는지 보면

1. 우선 검색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검색기능이 추가 됨으로 contacts나 기타 apps뿐 아니라 메일 서버에 연결 되어 있을 경우 메일등도 아이폰 안에서 검색이 된다고 하네요.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되네요. 방식은 현재 왼쪽 페이지에서 왼쪽으로 스크린 오버 하면 검색화면이 나온다고 합니다.

2. 잘라내기, 복사하기 그리고 붙이기
일단 메일 등에서 단어를 터치한채 홀드하고 있으면 그에 관련해서 cut copy paste메뉴가 나온다고 하네요. 만약 문단 뒤에서 클릭하면 문단을 복사하는 등의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론 손가락 터치로 조작하기 때문에 한계는 있을것 같고. 좋은 점은 사파리에서 링크등을 홀드하고 있으면 이를 복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메일로 링크 공유등을 하려고 할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아이팟에서 속도 조절기능
기존에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정확한 재생위치를 찾는것이 매우 힘들었죠. 그런데 속도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1/2속도, 1/4속도등을 이용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이 가능하고 찍찍이 오디오 처럼 일정 구간 반복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4. 음악뿐아니라 비디오나 tv show도
기존까지는 음악만 구입 가능했는데 이제는 티비쇼나 영화등도 itunes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여러 장의 사진 동시 공유 가능
이전까지는 사진을 하나하나 공유해야 했는데 이제 한번에 여러장의 사진을 동시에 공유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6. 음성 녹음 및 작동 기능

이건 다들 잘 아실테고 왜 이걸 넣었는지 다들 궁금해 하더군요. 수많은 apps들이 이미 있는데 말이죠.

7. 아이폰 찾아주기
가장 쓸만한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모바일 미 계정이 있어야 하지만 말이죠. 아이폰을 잃어 버렸을 떄 자신의 아이폰의 위치를 넷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거 물건 잘 잃어버리는 (저는 아닙니다만)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그 외에는 apps관련과 사파리 관련 업데이트 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개편이 이루어 진것은 아니고 소소하고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기능들이 개편이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를테면 자동차에서의 페이스 리프트 정도?
그나저나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폰 출시를 바라는 입장인데요.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이폰이 들어오면 다른 스마트 폰들에 대한 진입 장벽도 낮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요즘 제일 쓰고 싶어하는 폰은 palm pre입니다.) 그 선두의 역할을 아이폰이 해주었으면 하네요.

덧글: 제목이 낚시성이어서 (본의 아니게 죄송..) 수정했습니다 -_-;;

by 수액 | 2009/06/17 13:39 | ui/ux | 트랙백 | 덧글(3)

에반게리온 폰-

원문은 요기

에반겔리온 폰이 나왔다고 하는 군요. 이 시리즈는 아직도 울궈먹을게 남아 있다니.. 괜히 사골게리온이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시도 자체도 그렇고 참 간직할만한 폰이 아닌가 합니다. UI도 그렇고 평범한 핸드폰을 저렇게 멋지게 (사실 외관만 보면 그렇게 끌리는 폰은 아니니까요.)  내 놓다니.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저걸 대상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태권브이 폰? _-_;; 아님 참 컨텐츠의 빈약함이 아쉽네요.
그러고 보면 인터넷 만화도 인기이긴한데 그 중에서 sf를 다룬 쪽은 더더욱 빈약한 것 같습니다.

저런 인프라가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는 저런 UI를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by 수액 | 2009/06/16 09:42 | ui/ux | 트랙백 | 덧글(3)

코비 브라이언트 축하해요 =)

결승이 끝난 후

사실 근래 들어서 가장 부실하게 본 플옵 시리즈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으로 오게 되고 게다가 취직까지 하게 되면서 더더욱 NBA라는 게임 자체를 보기 힘들어 졌으니까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보기 쉬운 경기는 미식축구가 되버렸다는 -_-;; 시간대가 다보기는 힘들어도 매주 한 경기는 꼬박 보게되는)

결국 올 해 nba는 레이커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코비는 그동안 자신을 따라다니던 "2인자로서의 우승"을 벗어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소닉님도 언급하셨지만 전 코비 좋아하지 않습니다. 코비 보다는 웨이드 르브론 그리고 폴을 더 좋아하죠. 하지만 이번 우승으로 우뚝선 코비를 폄하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모 따지고 보면 조던을 제외하고는 늘 그 시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을 싫어했으니까요. 샥도 무지하게 싫어하다가 우승에서 무너지면서 부터 좋아하기 시작했거덩요. =)

코비의 내년이 밝다고 보기엔 엘에이라는 팀 자체의 운명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코비라는 선수를 더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팀 내 1인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 치던(샥과의 대립 시에 코비는 정말 발버둥이라는 표현밖에는...) 어려만 보이던 선수가 이제 리더로 우뚝 서면서 승리를 차지했네요. 그렇게 2000년대의 nba도 마무리를 지어갑니다.

노비츠키가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mvp를 차지했어도 웨버의 킹스가 모션 오펜스의 정점을 선보이던 때에도 키드의 네츠가 동부팀이었지만 키드의 mvp급 활약에 힘입었을때에도 제가 아직도 제일 좋아하는 선수인 앤써가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레이커스에게 1차전 승리를 빼았아 갔더라도 그들은 결국 마지막 능선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에 비해 홀로 다시 일어나서 우승을 차지한 코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이제 서서히 내년 시즌을 기대하는 것도 재밌겠습다.
슬램덩크의 마지막 한나 매니저가
"윤대협이 남아있는 능남" "김수겸의 상양" 이렇게 말하듯
르브론이 건재한 클블과 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준 올랜도와 덴버, 그리고 빅 3가 마지막 불꽃을 다할지도 모르는 보스턴등이 남아있습니다. 과연 내년시즌 더더욱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by 수액 | 2009/06/15 20:19 | 트랙백 | 덧글(3)

좋은 꿈 꾸세요- 이쁜 베개들 =)

굉장히 간단한 디자인인데 은근히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디자인들 있죠?
그런 베개 시리즈 입니다.

보시면
요렇게 배게 옆에 꿈그림을 그렸네요. 그래서 실제론 사람이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보이죠. 참 귀엽고 누가봐도 웃음이 살며시 나오는 디자인입니다.
다른 시리즈 들도 있네요 =)
다들 너무 이쁜데 제가 사고 싶은 것은 이것!



by 수액 | 2009/06/14 11:05 | ui/ux | 트랙백 | 덧글(4)

네이버 지도 파노라마 서비스-

서비스 오픈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소개 드렸는데요.
오늘 보니 다시 업데이트 되어 서울시 왠만한 지역은 다 커버 되었네요-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처음 출시 되었을 때에는 마우스를 미는 방식이었는데 이제 다른 지도 처럼 끌어당기는 인터액션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집도 나오고 좋아효 호호호

그럼 감상해보시길-

by 수액 | 2009/06/12 21:30 | ui/ux | 트랙백 | 덧글(0)

2016년 도쿄 올림픽을 위한 캠페인 - 자이언트 건담 -

2016년 올림픽 유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아마 세 도시가 경합 중인걸로 알고 있는데

시카고, 마드리드, 그리고 도쿄 물론 개인적 사심을 듬뿍 담아 시카고가 되었으면 합니다만 =)
이번에 도쿄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실사 건담 모델을 제작했네요. 물론 이 기사는 여기저기 나와서 다들 아실테지만

현재 거의 완성된 상태이고 7월 말 쯤에 오픈 한다고 하네요.
기사를 자세히 보니 그냥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어느 정도 움직임과 효과가 들어간 모델이 나올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구조 부분이랍니다. 이 쪽에서 머리를 움직이거나 하는 등의 조절을 하는 전기 설비가 들어갈 것이라 하네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건담의 껍데기 입니다.

2016년 도쿄 올림픽을 위한 로고도 박혀 있네요.

밤과 낮의 사진(이아니라 조감도)입니다. 다리에서 불도 나오고 멋진데요 =)

9월 중순에 일본을 갈 예정이니 가면 한 번 봐야겠습니다.

관련기사: http://www.bouncingredball.com/2009/04/26/giant-gundam-under-construction-joins-campaign-for-tokyo-olympics-2016/

공식 홈페이지: http://www.gundam30th.net/event/real-g.html

by 수액 | 2009/06/12 08:52 |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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