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개인 현황-
신혼인데 와이프랑 번갈아 야근을 하는 바람에 집에서 보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_-;;
주말에는 되도록이면 같이 시간을 보내려 하는데 그것도 점점 힘들어지는 시기가 찾아올 듯 하네요.
전 제가 절대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양한 웹 서비스들 사용하는 것 만큼 쉬운일이 요새 어딨다고.
그런데 어제 얼리 아답터라는 얘기 듣고 좀 충격.
제가 얼리 아답터라는 것 때문에 아니라 이 정도를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고 기획을 하는 사람의 마인드에서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서.
간만에 스타를 봤는데 진영수 이 바보. 시즈를 했어야지 시즈를.
택을 좋아하지만 진영수나 마재윤 콩이 택이기는 건 좋아한단 말이다.
그나저나 이번 처럼 드래프트에 관심이 없던 적도 없었네요. 그리핀 타빗 루비오 스테판 커리 빼고는 아는 선수가 없으니 -_-;;
한국오면서 일에 치여 사는 구나를 실감한 건 첨이네요.
샥은 클블로 제퍼슨은 스퍼스로 카터는 올랜도로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가넷과 피어스 알렌이 우승의 한을 풀었고 올해는 코비가 스스로의 힘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제 키드와 아이버슨이 제발 반지를 땄으면 좋겠네요. 현주엽 은퇴하는거 보니 반지가 얼마나 중요해 보이던지.
밖에는 천둥이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사무실은 평안하네요. =) 다음에 또 뵈요-
주말에는 되도록이면 같이 시간을 보내려 하는데 그것도 점점 힘들어지는 시기가 찾아올 듯 하네요.
전 제가 절대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양한 웹 서비스들 사용하는 것 만큼 쉬운일이 요새 어딨다고.
그런데 어제 얼리 아답터라는 얘기 듣고 좀 충격.
제가 얼리 아답터라는 것 때문에 아니라 이 정도를 얼리 아답터라고 생각하고 기획을 하는 사람의 마인드에서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서.
간만에 스타를 봤는데 진영수 이 바보. 시즈를 했어야지 시즈를.
택을 좋아하지만 진영수나 마재윤 콩이 택이기는 건 좋아한단 말이다.
그나저나 이번 처럼 드래프트에 관심이 없던 적도 없었네요. 그리핀 타빗 루비오 스테판 커리 빼고는 아는 선수가 없으니 -_-;;
한국오면서 일에 치여 사는 구나를 실감한 건 첨이네요.
샥은 클블로 제퍼슨은 스퍼스로 카터는 올랜도로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가넷과 피어스 알렌이 우승의 한을 풀었고 올해는 코비가 스스로의 힘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제 키드와 아이버슨이 제발 반지를 땄으면 좋겠네요. 현주엽 은퇴하는거 보니 반지가 얼마나 중요해 보이던지.
밖에는 천둥이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사무실은 평안하네요. =) 다음에 또 뵈요-
# by | 2009/07/02 09:07 | Life | 트랙백 | 덧글(3)























